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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
기존 플랫폼의 한계와 새로운 발견최근에 사라진 '백준'을 대체하여 어디서 이제 알고리즘을 풀어야하는지 막막한 고민이 앞섰다. 이건 비단 나뿐만 아니라 다른 개발자들도 똑같은 고민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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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트리의 학습방법
코드트리에서는 크게 두개의 학습 방법을 통해 알고리즘 스킬을 키워주고 있다
갭체크 : 간단한 문제 풀이를 통해 평소에 내가 약한 부분을 파악, 맞춤형 문제 자료 제공
코드트레일 :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기반으로한 '기본 문제 - 연습 문제 - 테스트 문제'의 3단계의 점진적 학습 제공
- 기본 문제 : 특정 알고리즘 유형의 핵심 원리와 필수 구현 로직을 학습
- 연습 문제 : 습득한 기본 개념을 다양한 다양한 변형 문제에 적용
- 테스트 문제 : 앞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힌트나 해설 없이 문제해결
이러한 코드트레일의 3단계 구조는 기존 사이트에서 행하던 마냥 문제 많이 풀이를 방지해준다는 점이 인상깊다.
결과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그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냐가 정말 중요한데 이런 접근법에 대한 학습을 해준다.
갭체크 이후

저번에 했던 갭체크 결로 불안정한 지식인 시뮬레이션 Ⅰ, 완전탐색 Ⅱ 을 학습해보기로 했다
해설을 보면 같은 알고리즘 개념이라도 완전탐색 Ⅰ, 완전탐색 Ⅱ, 완전탐색 Ⅲ 같이 이렇게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게 같은 개념에서도 세부적으로 난이도를 나누어 학습 단계에 디테일을 챙겼다는 게 이 사이트의 또다른 좋은 점이다.

학습하기를 누르게 되면 이렇게 바로 내가 불안정했던 지식을 학습할 수 있다.
원래 코드 트레일을 통해서 학습을 하게 되면 Chapter 1부터 차근차근 올라와야 되는데,
이미 학습이 됐다고 판단되는 개념에 대해서는 뛰어 넘을 수 있다.
'Chapter 열기'를 눌러서 학습을 시작해보자!
코드트레일

이번에 내가 공부해 볼 '시뮬레이션 Ⅰ'은 또 세부적으로 4개의 Lesson 으로 나뉘어져 있다.
이것또한 코드트리의 섬세한 코스 구성을 볼 수 있다 ( 대게 이렇게 디테일하게 나뉘어 있지 않다.. )
'기본 문제 -> 연습 문제 -> 테스트 문제' 으로 가면서 각 시뮬레이션 분야를 마스터 해보자!
레슨으로 공부하기

처음 연습문제(Warm Up)에서는 기본 개념을 먼저 보고 습득한 후 문제를 풀게 된다. 이 기본 개념은 레슨 동안 계속 확인할 수 있어서 까먹었다면 다시 보고 문제를 풀 수도 있다.
하나하나 블로그를 통해서 찾는 시간이 줄어드니 빠르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제 탭을 눌러서 기본 개념 창작한채로 풀어보자!

기본 개념을 그대로 이용한 문제로 시간 차이를 물어보는 문제인데, 시뮬레이션스럽게 풀어봤다.
문제가 어려울 경우, 토론과 해설
모두 다 풀리는 문제 였으면 좋겠지만 어려운 문제를 때때로 정말 풀 수 없는 경우도 많다.
이때는 코드트리에서 문제마다 토론 페이지가 있어 자신의 알고리즘을 가지고 토론해 볼 수 있다!

조금만 더 하면 풀릴 것 같은 문제는 바로 정답을 보기 아까운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렇게 토론을 통해 내 알고리즘 기준으로 대화를 나누어 푸는 경우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또한 문제에 대한 다른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창구가 마련되어 있다.
그런데도 정말 모르겠는 건, 해설 탭을 눌러서 정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못 푼 문제에 대한 해설은 오직 '도전(Challenge)' 단계 에서만 볼 수 있다.
도전(Challenge) 문제에서 해설을 눌렀을 때

해설을 볼 수 있지만 경험치를 얻을 수 없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면 포기할 수가 없을 것 같다...
테스트(Test) 문제에서 해설을 눌렀을 때

테스트 문제는 풀지 않는 이상 해설을 볼 수 없으니 토론을 통해서 정답을 얻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테스트 문제 풀이
https://www.codetree.ai/ko/trails/complete/curated-cards/test-the-day-of-the-day/description
그 요일은 설명 | 코드트리
그 요일은을 통해 문제 요구사항과 입력·출력 예시를 꼼꼼히 확인해 정확한 풀이 전략을 세워보세요.
www.codetree.ai
테스트 문제를 풀어보고 나의 정답과 해설을 비교해보자!

나는 항상 문제를 풀었어도 정답과 비교를 하는 편이다.
정석적인 풀이를 봐야지 내가 어디 부분에서 애매하게 코딩하고 있는지 보이기 때문이다.
해설에서는 미리 달을 일로 변환하는 로직을 함수로 만들어 재사용성을 챙겨서 풀은 것을 봤다.
나는 달을 변환하지 않고 그때마다 카운트하는 로직이었다....
시뮬레이션은 어려운 문제의 경우 엄청 복잡하기 때문에 이런 모듈화가 필수인 것 같다.
이 문제는 굳이 그렇게 안풀어도 되겠지만, 해설과 같은 습관을 들여 추후 난이도 높은 문제에 도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기

오늘도 열심히 잔디를 심었으니 뿌듯하다 ! 화이팅!
기존에 알고리즘 사이트를 풀면서 알고리즘 풀이와 '게이미피케이션'에 관심이 있었고, 실제로 프로젝트를 만들어 본 적이 있다.
트레일과 내장 IDE, 해설과 토론의 배치가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게 설계한 것이 느껴지는 사이트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한번 풀어보길 바란다!
https://www.codetree.ai/ko/trail-info
코딩 테스트 학습 안내 | 코드트리
막막한 코딩테스트 준비, 혼자 헤매지 말고 체계적인 코딩 학습과 단계별 가이드로 빠르게 실력을 쌓아 취업에 성공하세요.
www.codetre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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