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트리] 청약 챌린지 4회차 최우수 경품 언박싱 — 로지텍 Wave Keys와 데스크테리어 세트
·
알고리즘/코드트리
4회차 최우수 후기 선정앞 선 회차의 최우수 후기들을 보면서 막연하게 나도 최우수가 되고 싶어 열심히 학습 후기를 적는 와중에 정말 운이 좋게도 나도 최우수 학습 후기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게 되었다. 기존의 내 글과 최우수 후기 간의 차이점을 열심히 분석해서 부족했던 '나만의 이야기'로 풀어 나갔던 게 최우수 선정의 이유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매주 우수 학습 기록에 주는 10만 원 상당의 경품과 데스크테리어 세트코드트리 청약 통장 챌린지는 매주 우수 학습 후기 한 편을 뽑아 10만 원 상당의 경품과 데스크테리어 세트를 보낸다. 4회차 북마크 오답노트 글이 그 회차의 최우수 학습 후기로 선정되면서, 며칠 뒤 책상 위에 키보드와 흰 박스 하나가 도착했다. 박스를 열기 전에 모니터에는 마침 코드트리 화면이..
[코드트리] 코드트리 7주 완주 후기, 의지력이 아니라 시스템이었다
·
알고리즘/코드트리
이전글https://choosla.tistory.com/29 [코드트리] 시뮬레이션은 왜 자꾸 같은 자리에서 틀리는가 — 시간을 1초 단위로 쪼개는 사고법이전글https://choosla.tistory.com/28 [코드트리 갭체크 후기] 한 달 전 '불안정'이던 완전탐색, 다시 응시해봤다이전 글https://choosla.tistory.com/24 [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choosla.tistory.com[코드트리] 시뮬레이션은 왜 자꾸 같은 자리에서 틀리는가2026년 6월 22일, 두 달치 깃허브 잔디가 한 칸도 비지 않았다코드트리 청약 통장 챌린지를 시작한 5월 초부터 오늘까지 매일 문제를 풀었다. 알고리즘 공부를 시작했다가 한 주 만에 멈추던 예전의 나를 떠올리면,..
[코드트리] 시뮬레이션은 왜 자꾸 같은 자리에서 틀리는가 — 시간을 1초 단위로 쪼개는 사고법
·
알고리즘/코드트리
이전글https://choosla.tistory.com/28 [코드트리 갭체크 후기] 한 달 전 '불안정'이던 완전탐색, 다시 응시해봤다이전 글https://choosla.tistory.com/24 [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기존 플랫폼의 한계와 새로운 발견최근에 사라진 '백준'을 대체하여 어디서 이제 알고리즘을 풀어야하는choosla.tistory.com[코드트리 갭체크 후기] 한 달 전 '불안정'이던 완전탐색, 다시 응시해봤다한 문제에서 네 번 연속 Wrong Answer를 받았다[만나는 그 순간] 채점 화면에 Wrong Answer가 네 번 연속 떴다. 두 객체가 각자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다가 최초로 같은 좌표에 놓이는 시각을 구하는 문제였고, 처음 봤을 땐 시뮬레이션이..
[코드트리 갭체크 후기] 한 달 전 '불안정'이던 완전탐색, 다시 응시해봤다
·
알고리즘/코드트리
이전 글https://choosla.tistory.com/24 [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기존 플랫폼의 한계와 새로운 발견최근에 사라진 '백준'을 대체하여 어디서 이제 알고리즘을 풀어야하는지 막막한 고민이 앞섰다. 이건 비단 나뿐만 아니라 다른 개발자들도 똑같은 고민을 가choosla.tistory.com[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한 달 전, 갭체크가 빨간색으로 알려준 것백준이 사라진 뒤 알고리즘을 어디서 풀어야 할지 막막하던 차에 코드트리로 자리를 옮겼고, 가장 먼저 한 일이 갭체크였다. 10분 남짓한 진단이 끝나자 그래프가 내 수준을 유형별로 갈라서 보여줬다. 그때 '불안정'(노랑)으로 잡힌 게 완전탐색 Ⅱ와 시뮬레이션 Ⅰ, 아예 '부족'(빨강..
[코드트리 북마크] 맞은 문제를 다시 안 봤더니, 같은 실수를 세 번 반복하고 있었다
·
알고리즘/코드트리
Re/ 폴더와 -review.cpp로 만들던 수동 오답노트백준과 프로그래머스 시절, 깃허브 레포(CHOOSLA/Algorithm)에는 복습의 흔적이 남아 있다. 분할정복 곱셈을 다시 풀어본 Re/1629.cpp, 백트래킹을 두 번 짚어본 1182-review.cpp와 9663-review.cpp. 풀이가 흐릿한 문제는 별도 폴더와 접미사로 강제로 다시 풀게 만들어 둔 자국이다.이 방식은 의도는 맞았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복습 한 번을 위해 폴더를 새로 파고, 파일명을 바꾸고, 커밋 메시지를 구분해 다시 푸시하는 과정이 매번 요구되었다. 손이 많이 가는 절차는 의지력이 약해진 날을 견디지 못한다. 며칠을 미루다 보면 맞춘 문제는 그대로 지나치는 옛 습관이 다시 자리를 잡았다.북마크로 옮겨온 뒤 사라진 번거..
[코테 독학] 바쁜 일상 속 코드트리 알림톡으로 코테 독학 루틴 지키기
·
알고리즘/코드트리
이전 글https://choosla.tistory.com/24 [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기존 플랫폼의 한계와 새로운 발견최근에 사라진 '백준'을 대체하여 어디서 이제 알고리즘을 풀어야하는지 막막한 고민이 앞섰다. 이건 비단 나뿐만 아니라 다른 개발자들도 똑같은 고민을 가choosla.tistory.com[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https://choosla.tistory.com/25 [코드트리] 완전 탐색 알고리즘 극복 학습, 갭체크 이후이전 글https://choosla.tistory.com/24 [코드트리] 코드트리 갭체크, 내가 부족한 부분 검사하기기존 플랫폼의 한계와 새로운 발견최근에 사라진 '백준'을 대체하여 어디서 이제 알고리즘을 풀어..
세균없는세균맨
코드옆차기